오늘 <조선일보> 보도에 대한 한명숙 전 총리의 입장



오늘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
12월7일, 월요일 같은 면에 같은 크기로 저의 반론을 게재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월요일, 법률적 책임을 묻는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저는 양심에 거리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진실이 저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9. 12. 4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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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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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때려잡기,언론왜곡 시나리오 1막1장

    2009/12/04 17:42 | Tracked from 내가너의밥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미디어법 강행 처리를 지켜보면서 가장 우려했던 일. 유통기한 지난 해묵은 시나리오가 녹쓴 바늘 구멍 틈사이 섞은 냄새만 은근 살짝 풍기다가 이제 막 뚜껑을 열어, 자기 부패의 속내를 활짝 들어내었다. 이명박 정부가 얼마나 이 추잡한 냄새에 환호할까. 창 밖에 잠수교가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과 홍보수석 얼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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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전 총리에게 드리는 글 "야만의 시대도 이겨 내었는데...."

    2009/12/04 19:15 | Tracked from 내가너의밥이다

    ▲사진출처:미디어 오늘 안녕하세요. 한명숙 전 총리 님. 예전에 몇 번 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전(前)’ 자를 떼고 그냥 한명숙 총리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한명숙 총리님의 부군은 박성준 선생이십니다. 칠흙같이 앞뒤 보이지 않던 혹독했던 군사정권시절, 민주화운동으로 긴 시간 옥고를 치르셨지요. 한명숙 총리님은 박성준 선생이 느낀 고통 못지않은 시절을 이겨 내셨습니다. 그 고통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습니까. 한명숙 총리님 가족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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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그래서 너희를 그리 부르는거다

    2009/12/04 23:28 | Tracked from 이 두메는 날라와 더불어

    광화문 조선일보 사옥 / ⓒ오마이뉴스 권우성 '찌라시 좃선'이라고, 힘을 줄어 말할 때가 있다. 자칭 언론을 참칭하는 매체가 일제 신문의 과거를 변명하기 위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독립운동을 들먹일 때가 그렇고, 신군부의 중심 전두환 장군을 칭송하며 5월의 광주를 폭도로 매도하던 자들이 도리어 언론탄압과 독재시대의 희생자였던 양 떠벌일 때가 그랬고, 적반하장과 말바꾸기 등 치졸한 행태를 수시로 되풀이 하면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행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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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가? - 한명숙 전 총리까지 겨누는 검찰

    2009/12/06 13:29 | Tracked from 불약소광(不若疎狂)

    검찰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가? - 한명숙 전 총리까지 겨누는 검찰 1. 또 다시 피의사실을 공표하려는 검찰 정권교체가 되고 2008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을 때 개인적인 희망 중 하나는 야당이 된 민주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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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더 울궈먹을 건덕지가 남았나?

    2009/12/08 10:13 | Tracked from 한사의 문화마을

    정론직필? 소설을 쓰고 친일찬미의 노래나 부르는 자들이!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주 한나라당 간부들과의 조찬모임을 갖은 모양이다. 그 자리에서 세종시 문제와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세종시 문제...

  1. 2009/12/04 17:25

    노무현 대통령이 님을 지켜주실 겁니다, 우리 기억 속의 노무현 대통령님이요...

  2. 2009/12/04 17:40

    아침 출근해서 컴터켜고 포털에서 뉴스보고 열불이 터졌다. 전형적인 물타기 기사
    에 할말을 잃었다 역시나 좇선일보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찔러서 여론 세뇌시켜놓고 아님말고 식의 기사. 엄정하게 법적대응으로 좇선일보의
    오만함을 심판했으면 합니다 정청래님 노회찬님도 귀찮고 짜증나지만 인내력을 가지고 대응하셔서 승리하셨습니다 한명숙님도 법적대응을 하셨음 합니다

  3. 2009/12/04 19:21

    곧 검찰에서 소환한다지 다음주나 늦어도 다다음주면 될것 같은데 말이다.


    갖다 와서 말바꾸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12/04 23:00

      14범 이 명 박 지 지 는 설 치 지 마 라 ..아 무 리 무 지 해 도 그 렇 지 ..범 죄 자 에 다 친 일 수 구 파 를 지 지 하 는 지 ㅉ ...
      아 마 명 박 이 헛 발 질 때 문 에
      한 명 숙 총 리 께 서 서 울 시 장
      당 선 되 실 것 같 다 .

    • 2009/12/05 13:12

      곧 검찰소환씨, 당신이 쓴 글에서 당신의 인격이 보이네요. 사회에서 관심받지 못하는 잉여인생의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면 안됩니다

    • 2009/12/06 12:12

      주둥이 함부로 놀리지 마세요!!

    • 2009/12/07 07:49

      약 이나 제때 쳐먹어라 . 반말 함부로 하지말고 ...

    • 2009/12/07 12:55

      웃기지 루머로 검찰소환하는 놈들이나...그걸 좋다고 알바비 얼마에 양심파는 것들이나 병신인증은 매한가지인걸...

  4. 2009/12/04 21:47

    오늘 연아선수의 점수 조작의혹과 더불어 기분이 폭풍 다운되는 사건이네요.
    정말 '감히'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분해서 오늘 잠이 올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이름 석자에 눈물이 나는 그 분이 가신지 해도 바뀌지 않았건만...
    힘내십시오.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서, 지켜드릴 수 있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5. 방가방가붕가붕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12/04 22:57

    힘내세요, 한 총리님! 말을 해도 제대로 듣지 않는 놈들에겐 매가 약입니다. 물러섬없이 진실로 싸워 필승하십시오.

  6. 2009/12/04 23:28

    한 총리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노무현 대통령님 때처럼 생각만 할 뿐 행동하지 않는, 실수를 되풀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꼭 응원하겠습니다.

  7. 2009/12/05 23:55

    월요일 좃선일보 1면을 꼭 보렵니다.
    조만간 나라를 팔아야 된다는 헛소리도 하지 않을까 웃지 못할 염려..^^

  8. 2009/12/06 04:30

    조선일보 뿐만아니라 중앙일보 마찬가지로 보도 했습니다.
    같은면과 같은싸이즈로 탑으로 사과성명올려 달라고 해야만합니다.
    물러서면 한없이 누르는 조중동과 명박입니다.

  9. 2009/12/07 12:36

    믿고있습니다.

  10. 2009/12/07 12:53

    블로그도 하시는군요..전 믿습니다. 한번도 속지 않았지만 두번도 속지 않습니다. 저번의 변고로 검찰은 정적을 없애는 편리한 방법을 알게 된것 같습니다. 머리를 쥐어뜯지 않아도 말이죠..제발 쉽게 포기 하지 마세요. 그리고 믿고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마시구요...떳떳하시다면 그 어떤것이 밝혀져도 굴복하지 말길 바랍니다. 도곡동인지 뭔지 이명박 땅만 또 슬며시 들어가게 생겼네요..제발 흔들리지 마세요. 이 대한민국에 거대한 하나의 기둥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11. 2009/12/07 13:26

    이 또한 지나갈 거라 믿습니다.
    매서운 추위를 견디다 보면 따뜻한 봄날이 오겠지요.
    그때까지 힘 '불끈' 내시길 바랍니다.
    총리님, 화이팅!!!

  12. 2009/12/13 02:32

    노짱님 그리되시고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맺히는 사람입니다.
    지킬 수 있는 방법 모두를 동원해서 총리님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키고, 진실이 승리하는 것을 보고싶습니다.

    총리님, 믿습니다. 힘내세요. 국민은 두 번 당하지 않습니다.

한함사 노무현 민주당 미래연 시민주권 한통속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