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 <아침저널> 인터뷰 전문(5월28일)
전경윤:
이 시간에는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를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한명숙 후보님, 안녕하세요?
한명숙:
안녕하세요?
전경윤:
선거가 이제 종반전을 향해 치닫고 있는데요. 선거 운동 하시느라 무척 분주하실 것 같은데 어떠십니까?
한명숙:
지금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쁩니다. 10분도 쉴 시간이 없습니다. 서울 곳곳을 누비면서 서울 시민들을 많이 만나고 있고요. 그리고 서울 시민들이 정말 이번에는 바꿔달라는 요청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뭔가 하여튼 서울 시정이나 우리 이명박 정권 들어서서 국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여러 가지 고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이겨달라, 꼭 바꿔달라는 요청이 많습니다.
전경윤:
선거 유세를 다니시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한명숙:
누구보다도 열심히 지금 서울 곳곳을 다니면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시민들이 이대로는 살 수 없다,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밑바닥 민심을 제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제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많고요. 그리고 이렇게 경제도 어렵고, 또 경제 뿐 아니라 안보 불안까지 겹쳐서 시민들은 지금 상당히 전쟁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교육비는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주택문제도 어렵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겹쳐서 많은 고통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 2년 반 동안의 실정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었는지 제가 아주 시민들을 만나면서 실감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서울시도 전시행정이나 개발위주로 할 것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으로 놓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시민들이 어떤 것을 아파하는지를 정말 귀 기울여 듣고 그런 정책을 세워야한다고 저는 실감하고 있습니다.
전경윤:
한나라당의 오세훈 후보는 4년간의 시정 경험을 했다, 이게 강점이라는 이야기를 내세우고 계신데요. 한명숙 후보도 행정경험은 풍부하다, 이런 입장을 내세우고 계신데요. 오세훈 후보에 비해 서울시장으로서 본인의 경쟁력, 어떤 점을 들 수 있을까요?
한명숙:
우선은 오세훈 후보가 4년 전에 출마할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4년 동안의 행정 경험을 가졌다고 하지만 4년전에는 사실 열린우리당의 강금실 후보가 나오면서, 급작스럽게 급조된 후보였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아마 선거 1달전에 공천을 받은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렇게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4년을 했다고 하지만 저는 행정경험이 풍부합니다. 예를 들어서 두 번의 장관과 또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했기에, 지금 서울시에 있는 10배가 넘는 공무원들과, 10배가 넘는 예산을 운영을 해봤고, 이 사람들과 국정을 다스려봤기에 서울시를 시정을 하는데는 저는 경험면에서는 제가 앞선다고 생각을 하고요. 내거는 정책을 과연 누가 실천할 수 있는가, 그리고 누가 진정성을 가지고 할 수 있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오 후보는 다 아시다시피 디자인 서울, 한강 르네상스, 광화문 광장, 가든 파이브 이런 것으로 대표되는 토목 건설, 예를 들면 개발 위주의 전시성 행정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에 예산을 많이 쏟아부었습니다. 복지, 교육, 일자리 문제는 굉장히 소홀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서울 시민들에게 그러한 정책이 외면당하자 급선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시장이 되겠다, 복지 시장이 되겠다, 일자리를 100만 개 만들어내겠다, 하는 것이 굉장히 진정성이 약하고 급조된 하나의 정책이라고 생각하기에, 그 부분은 오세훈 후보보다는 한명숙이 원조입니다. 그래서 정책면에서도 저는 우월하고, 반드시 이것을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사람에게 투자하고 사람에게 예산을 쓰고, 그리고 정말 사람을 귀히 여기는 그런 행정, 사람특별시를 만들겠다는 것을 내걸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 후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후임자를 본인이 지정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한명숙 전 총리다,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요. 그 이유를 ‘부드러움’에서 찾았습니다. 부드러운 여성 정치인, 서울시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한명숙:
네. 저는 부드러운 여성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그 부드러움이라는 말 속에는 하나의 깊은 신뢰가 있다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을 하실 때, 사람이 부드러운 리더십에는 반드시 신뢰가 따른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진정성과 신뢰, 여기에다 초점을 맞추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지금 예를 들면 이명박 정부나 또는 오세훈 시장도 이명박 대통령을 많이 닮아가고 있는데, 오만하고 그리고 불통, 시민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귀기울이지 않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불통의 리더십이라 그럴까요? 이런것은 구시대적 리더십입니다. 이미 21세기에는 거버넌스라고 해서 거버넌스 행정을 해야하고요. 저는 이것을 균형과 어울림의 항해라는 표현을 합니다만, 일방통행 길 리더십이 아니라 많은 것을 듣고, 그리고 함께 참여시켜서 가장 최대 공약수를 잡아내서 결정을 하고, 공무원들에게도 자발성을 주고, 그 자발성 속에서 신뢰를 만드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리더십이 저는 좋은 리더십이 21세기형 리더십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기에 저는 저의 경험 속에서 이런 리더십이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장관 때도 업무평가에서 1위를 했고, 그리고 그 때 당시에 리더십에서도 1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정된 준비된 리더십을 가지고 서울시정을 한다고 하면, 서울시의 시정이 지금보다는 훨씬 사람 중심의 시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경윤:
지난 일요일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였습니다. 이른바 노무현 추모 바람이 이번 선거에 미칠 영향, 어떻게 보십니까?
한명숙: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을 때 그 때 6백만 명 정도가 조문을 했습니다.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5.6백만명이 조문을 할 때 그 분들이 가진 가슴의 한, 그리고 그 분들이 가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과 죄송한 마음, 이런것들은 정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누가 강제로 동원하거나 또는 누가 시켜서 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자발성을 가지고 정말 가슴에 있는 것은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그 분의 1주기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분들이 그 비오는 날 봉하에 10만명이나 다녀갔고, 모이고 또 서울광장에서도 수만명이 모여서 추모를 한 것은, 다 자신이 가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 죄송함, 이런 가슴을 안고 자발적으로 온 것이었기에 저는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아마 지금 이명박 정부가 너무나 경제도 파탄시키고, 정말 안보 무능에 해낸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자리도 못 만들고, 희망을 못 줬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저 뿐 아니라 국민들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지금 그리워하고 있고 그 시대가 얼마나 소중했나, 특히 요즘 전쟁의 먹구름이 다가오는 이 시대에 우리가 일궈놓은 민주정부 10년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달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의 표심은 상당히 자발적으로 표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나 그것이 선거에 이용된다든지 하는 것은 전혀 관계가 없다, 자발성에 의해서 자기네들이 원하는 것을 원하는 표를 찍을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경윤:
오세훈 시장이 지난 4년 동안 서울시를 이끌면서 여러 가지 업적이 많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 오세훈 시장의 지난 4년간의 시정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한명숙:
오세훈 시장은 굉장히 자신의 실적을 선전하는데 홍보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대체적으로 전 시장이었던 이명박 시장이 기획하고 집행하던 것을 따라했던 것이 태반입니다. 자신의 것이라기 보다는요. 그러나 자신의 것이라고 한다면, 디자인 서울을 가장 앞세우고 있는데, 디자인 서울이라는 게 사실상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과 참으로 관계가 없습니다. 본인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관계가 없을 뿐 아니라, 예산의 배정을 너무나 토목 건설에 많이 집중적으로 사용했기에, 교육과 복지, 일자리는 뒤쳐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홍보비를 쓰고, 오세훈 시정 동안 11조원에서 19조원이라는 빚이 늘어났습니다. 두 배나 늘었습니다. 이렇게 낭비적으로 예산을 사용했기에, 정말 우리 서울 시민들은 오세훈 후보가 도무지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한 것이 하나도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시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 중심으로 예산을 배정하고, 정말 진정한 의미의 복지, 교육,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는 시장이 뽑혀야 한다, 거기에 진정성을 가지고, 꼭 약속을 지키는 시장을 뽑아내야 한다. 저는 그렇게 강조하고 제가 그것을 할 수 있다고 그렇게 강조하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윤:
천안함 사태로 지금 남북한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한명숙 후보께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비상시국회의를 열자는 제안도 하셨습니다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한명숙:
지금 심각합니다. 참 큰일났습니다. 전쟁의 먹구름이 우리들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이번 지방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천안함 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해서 선거에 악용하는 그래서 선거용으로 이것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뜻하지 않게 너무나 확장이 되어서 지금 경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별 담화문이 발표된 다음 날 주가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폭락 했습니다. 29조원이라는 돈이 증발해 버렸습니다. 외국인들이, 외국 투자자들이 다 돈을 회수했습니다. 환율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급등했죠. 폭등했습니다. 지금 국가가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연기금에서 지금 수천억을 집어넣고 있고, 환율 폭등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정부가 개입을 했는데, 돈을 이렇게 써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지난 민주정부 10년동안 민주주의와 평화가 있었기에 세계경제 10위권에도 들어갈 수도 있었고요. 국민 소득 2만불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민주주의가 꽃 피워야 경제도 살고요. 평화가 밑받침이 되어야 경제가 삽니다. 경제 전문가라는 대통령께서 경제 기본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지금이라도 대통령께서 사과하고 처벌할 사람 처벌하고 평화의 기조로 바꿔야 합니다. 대화에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비상 시국회의를 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전쟁이 아니라, 평화의 문을 다시 열자, 하는 것을 주장하고 정부에게 촉구하려고 모였습니다. 이번 선거가 실종되지 않았습니까? 완전히 북풍 선거로 가고, 천안함 선거로 가버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안 되죠.
전경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였습니다.
우리 이제 지나간 사람들을 들먹이면서 무기로 사용하는 그런 조잡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부엉이 바위에서 왜 몸을 던졌는지 좀더 깊이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그분의 행동에 대해선 전직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셨던 점을 감안하여 더이상 논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웃기지 않게 그분의 이름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마치 자기들이 선민 선군인 것처럼 행동하며 정치 유세를 하는 그런 치졸한 정치인들은 정말
국민들 앞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는 정신차리고 정말 바보같이 10년 보낸세월을 다시 되살리는 정치를 하도록
우리 국민들이 열망하며 밀어줘야 합니다. 구태의연하게 북한이나 두둔하면서 어떻게 정치세력을 잡아볼까하는
그런 어리석은 바보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마치 요즘 젊은 엘리트들은 정부에 무조건 적으로 대드는 것이 멋져
보이는 웃지 못할 모습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건 아닙니다. 이 세상은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잘 어우러져야
밝은 미래가 보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10년, 그 10년이 국가 안보도 일어버리게 했고, 그래서 북한이
저렇게 기고만장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한명숙총리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과거에 그런 불운한 모습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다만 지금의 한명숙 후보는 정말 티천이 없어 보이는 그런 실망스러운 서울시장 후보일
뿐입니다. 공격적인 언사, 말도 안되는 공약, 그 연설을 들을때 마다 저 사람이 서울시장되면 서울이 곧 망하겠다
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는 것이죠.. 정치를 하려면 국민을 포용해야되고 상대방도 포용하는 리더쉽이 필요
합니다. 그런 모습이 전혀 없이 상대방만 비판하는 모습. 정말 지겹습니다. 각성하세요..
그런데 대변인이라는 말을 쓰려면 이케 쓰고 나서 말해야쥐 (난 수꼴 대변인) ㅋㅋㅋ
아주 쫴끔 그럴 둣 하게 노짱을 운운하다가 잘 나가는 척 하다가 결국 국가 안보도 잃어버린 (니 표현은 일어버리고.. 글자 좀 잘 써라)
조화롭게 잘 지내는 (기성세대와 젊은세대) 지금 이게 된다고 생각하니 ? 그리고 조화가 불과 10%도 안돼는 인간들이 독식을 하는데 그들만의 조화는 그들만의 리그에서나 가능하겠지 ㅋ 대다수 국민들이 지금 조화롭게 간다고 믿는 사람들 별로 없어
지난 10년(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시절)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그 향수에 젖어 있는거 안 보이나 ?? 포용력은 마음이 가슴이 따듯한 분들에게서 상대적으로 훨씬 더 많이 나오지 ...
<한명숙 후보가 지지 받지 못하는 이유>
첫째 경선을 하지 않았다.(경선은 민주주의의 기초라 생각한다)
둘째 국무총리 때 인상이 없다(조류 독감 때 삼계탕 먹은 사진이 기억에 남는다)
육아문제라던지 이런 것은 집중해서 했다면 총리로서의 권한에 한계가
있었다 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결실이 있었을 것이다.
<토론 못함>
임종석 대변인, 우상호 대변인 아니 민주당 의원들 토론 못한다.
토론 뿐만 아니라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본다.
문장 하나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표현이 없다(물론 어려운 일이다)
표현이란 게 공부를 많이 하고 생각을 다듬어서 절차탁마 해야 나오는 것이다.
일반시민 입장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
얼마전 시선집중에 경제학 박사님이 나오셔서 달러화 약세에 대한 설명을 하셨다.
그런데 그분이 이런 설명을 하셨다.
달러의 양이 많이 늘어났다. 왜냐하면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시장경제로
편입되면서 세계교역이 늘었는데 그 것을 위해 더 많은 화폐가 필요했다.
처음 듣는 설명이었다.
이런 이야길 들으면 “말이 된다. 똑똑하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이런 생각 들면서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 대변인 논평 보면 “저런 소리는 나도 하겠다” 이런 생각 든다
다른 방향에서의 접근 이런 것도 없고 문제를 단순화하고 막연하고 모호한 것을
설명하는 '한개의 단어''하나의 문장' 이런 게 없다.
1)경선은 당의 방침을 따랐다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거늘)
2)조류독감 때 삼계탕 드셔야지 (닭의 관한 불신을 없에려고 솔선수범 하셨으니)
토론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 일이건 진정성이 없으면 허구이다
사람들에게 쓰여질 예산 다루기는 마음으로 가슴으로 우선 순위를 두고 하는거지 숫자로 할 일이 아니다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와 교육 일자리 무상급식 등 이런 것만 실천해도 대단한 분이 아닌가 ? 꼭 실천할 분이시니 ....ㅋ
말로는 누구나 다 할 수가 있다 실천이 문제이지 ㅋ
저는 분명히 한명숙 지지자 임을 밝힙니다.
태권브이님 두번째 파스칼님에 대한 답변은 좀 그렇군요..내부에서 잘해보자고 한 이야기 같은데.. 우리 참모진이 좀더 노력해서 상대방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서 토론도 잘해나갔으면 하는 아쉬움에서 나온 말인 듯 합니다. 무조건 자기 의견이 아니라고 반대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어야 겠지요
답변에 수준이 떨어진다. 비아양거리는 것도아니고
걱정이네...참 창피한 태권브이
잘은 모르지만 서민들이 힘들게 살고 살림이 나아지지 않은것은 사실이다. 한명숙님의 공약은 서민을 위한 공약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서민에 앞장을 서주신다면,,,, 지금까지 말만 앞세우고 토론에 능한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서민들은 조금 서툴러도 당신이라면 믿겠습니다. 화이팅 꼭 투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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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절대로 지도록 나두지 않습니다...한명숙후보가 완벽해서도, 또한 민주당을 지지해서도 아닙니다.
나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이나라의 주인이 나임을 확인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토록 지지할 것입니다.